지프, 5년 만에 ‘모히또 에디션’ 선봬…30대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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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원 기자I 2025.06.11 10:03:02

강렬한 여름 존재감…루비콘 하드탑 기반
600만원 상당 액세서리 추가 선택 가능
8340만원부터…컬러 마케팅 본격화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지프가 여름 시즌 한정판 모델인 랭글러 ‘모히또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지프 랭글러 모히또 에디션(Jeep Wrangler Mojito Edition).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모히또 에디션은 형광빛의 데이글로우 그린 색상을 적용해 도심과 자연에서 모두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 약 5년 만에 돌아왔다.

이번 에디션은 ‘컬러 마이 프리덤’ 테마로 기획돼 총 30대 한정 판매한다. 기본 모델은 랭글러 루비콘 하드탑 트림이며, ‘스탠다드’와 액세서리 강화형 ‘비드락 휠’ 에디션 중 선택 가능하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m를 내는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4:1 락-트랙(Rock-Trac) HD 풀타임 4WD, 셀렉-스피드 컨트롤 등 정통 오프로드 기능도 적용됐다.

비드락 휠 에디션에는 모파(MOPAR) 정품 비드락 휠 5개와 펜더 익스텐션 등 약 600만원 상당의 전용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판매가는 스탠다드 8340만원, 비드락 휠 에디션 8640만원 등이다.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는 “올여름 모든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대담한 컬러 에디션으로 모험과 자유의 상징적 존재로서 지프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시킬 것”이라며 “지프는 언제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브랜드로서 뜨거운 올여름을 지배할 용기를 갖춘 고객들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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