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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권익범(왼쪽 여섯번째)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가 9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황후영(일곱번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 사무처장에게 연말 자선행사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은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로비입구에 전시하고 200개의 낙상홍 화병에 후원사 로고 또는 후견인의 사랑의 카드를 부착해 전시해 왔다.
전달된 기부금은 '2019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행사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사진=파르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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