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일본 증시가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8일 일본 닛케이255지수는 전날보다 0.67% 상승한 1만8903.02로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도 같은기간 0.26% 오른 1547.19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를 하루 남겨둔 가운데 시장에서는 30일 예정된 일본은행(BOJ) 통화정책회의에 주목하고 있다. 일본의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추가 양적완화(QE) 정책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3분기 실적 호조를 보인 기업들이 강세장을 이끌었다.
종목별로는 마쯔다 자동차가 상반기 순이익이 예상을 웃돈 것으로 나타나면서 3.3% 상승했다. 소니는 0.7% 올랐고 닛산자동차도 1.3% 상승했다. 반면 캐논은 올해 실적 전망치를 낮춘 후 3.2% 하락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