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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친명(친이재명계)으로 꼽히는 김 후보는 경기 성남 분당구 을에서 내리 두 번 당선됐다. 이재명 정부 첫 정무비서관을 지낸 그는 지난주 민주당 성남시장 후보로 단수공천됐다. 김 후보는 “화려한 수사보다 내실 있는 변화를 원하는 실용주의 행정에 많은 전문가들이 공감했다”며 “최고의 전문가들이 설계한 정책을 바탕으로 성남 시민의 삶을 어제보다 오늘 더 나은 방향으로 반드시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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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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