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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기준 아동 2,145명, 보호자 2,322명이 이용해 개장 3주 만에 총 4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았다.
‘엄빠랑 씽씽 범퍼카’는 겨울철 ‘엄빠랑 아이스링크’에 이어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선보이는 봄 시즌 프로그램이다.
약 150㎡ 규모의 범퍼카장에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에어범퍼카를 배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범퍼카는 회차별 총 6대가 운영되며, 탑승 시간은 약 3분이다.
운영 장소는 홍대입구역 6번 출구 앞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이며,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마포구 관계자는 “봄기운과 함께 주말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으며 현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라며,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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