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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션에서는 임가원 삼일PwC 디렉터가 ‘IT 플랫폼 산업의 IFRS 18 도입 영향 체크포인트’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조홍래 파트너와 정수정 파트너가 ‘재무 및 내부통제와 AI’를 주제로 강연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신승엽 디렉터와 조항민 디렉터가 ‘IT 플랫폼 산업 수익인식 실무’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마지막 세션에서는 이창훈 디렉터가 ‘IT 플랫폼 산업의 주요 회계 이슈’에 대해 발표했다.
정재국 삼일PwC 기술·미디어·통신(TMT) 산업 리더는 “이번 세미나는 삼일PwC의 IT 플랫폼 산업 전문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자리로, 회계 및 재무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거래소 회계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산업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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