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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용래(오른쪽) 한국양봉농협조합장이 20일 농협 본관에서 열린 ‘농협과 함께하는 도심 속 꿀벌이야기’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꿀벌 제품 등을 설명하고 있다.
지준섭 농협 부회장, 박영훈 농협 감사위원장, 박석모 농협 조합감사위원장, 여영현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 예르네이 뮐레르 슬로베니아 대사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꿀벌의 생태적 가치와 더불어 양봉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 양봉산물 시식 ▲ ESG 퍼포먼스 ▲ 스마트벌통 설치 ▲ 벌꿀채밀 퍼포먼스 순으로 이어졌다.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한 도시양봉장 설치는 도시 생태계 복원, 녹지 활성화 등 환경적 효과를 넘어 시민참여를 통한 환경 의식 고취 등으로 대표적인 ESG활동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IoT·AI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벌통의 경우에는 벌통 온·습도, 벌 활동량 등의 데이터화가 가능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관리로 꿀벌 생산성 향상과 질병 예방에 탁월해 경제적 가치가 높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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