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피싱, 웰컴페이먼츠와 낚시 업계 최초 선불 충전 결제 서비스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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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10.01 10:23:45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낚시 플랫폼 어바웃피싱은 오는 12월 낚시 업계 최초로 선불 충전하여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어바웃피싱 머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어바웃피싱 머니는 쇼핑, 낚시 선박·낚시터 실시간 예약, 낚시 장비 중고 거래 등 앱 내 모든 상품과 서비스 결제 시 사용 가능하며, 충전 금액에 따라 보너스 머니가 추가로 지급되어 기존 결제 방식과 비교했을 때 월등한 선(先)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바웃피싱 머니는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금융 그룹 자회사 웰컴페이먼츠와 함께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고객이 충전한 충전금은 전액 웰컴페이먼츠에서 관리·운영하여 대금 정산, 결제 취소, 미사용 잔액의 환불 등 업체와 고객이 피해를 볼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미연에 방지한 것이다.

어바웃피싱 송동현 대표는 “어바웃피싱 머니는 현행법과 규제를 준수하는 동시에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편리함을, 업체에는 정산의 안정성을 모두 충족하는 새로운 결제 수단”이라며 “이러한 신뢰 있는 모습을 꾸준히 보인다면 결국 낚시 시장의 디지털 전환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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