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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는 △2021년도 수지결산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2022년도 사업계획및 수지예산(안) △규정개정(안) △제57회 정기총회 부의 안건(안) 등 4건의 안건을 심의, 확정했다.
신산업·신기술의 표준개발 확대 외에 △신재생에너지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준 개발 △에너지· 재난안전 분야 기준 검증 △전기부문 표준품셈 유지관리 △해상풍력산업지원센터 구축 △전력산업 우수 기능인력 양성 등이 2022년도 사업 계획에 포함됐다.
한편 협회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전기회관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