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석 변호사와 신영호 고문은 ‘화우 기업리스크 & 규제대응센터’의 공동대표를 겸임하며 기업들이 겪을 수 있는 각종 리스크를 사전에 진단하고 경영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규제에 대해서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 앞장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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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 변호사는 2016년 공정위가 미국 반도체업체 퀄컴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한 사건에서 이해관계자인 애플을 대리하는 사건을 총괄한 바 있다. 그 외에도 현대모비스(012330) 사건을 비롯한 굵직한 사건을 다수 수행하며 승소를 이끌었고, LG유플러스(032640), HSBC, 하림(136480) 등 국내외 기업들의 굵직한 공정거래 사건을 총괄했다. 글로벌 법률 평가기관인 체임버스앤파트너스(Chambers & Partners), IFLR1000, 아시아로(asialaw), 아시아비즈니스로저널(Asia Business Law Journal), 렉솔로지 인덱스(Lexology Index)(구 후즈후리걸·Who’s Who Legal) 등에서 공정거래 분야의 ‘리딩 변호사’로 수년간 연속 선정되며 국제적으로도 전문성과 시장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신영호(행정고시 35회) 고문은 공정위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공정거래법 집행 및 정책 수립 전문가다. 카르텔조사국장·시장감시국장·경쟁정책국장을 거쳐 상임위원을 역임하는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공정위 재직 시 네이버(NAVER(035420))·구글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사건, 주요 대기업 담합 사건, 대규모 기업결합 심사 등을 총괄하며 공정거래 분야에서 최고의 역량을 쌓아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신 고문은 공정위 퇴직 이후 중앙대학교 경제학부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교수로 활동하며 학계와 정책 현장을 연결하는 교량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경쟁정책 및 규제 관련 연구와 기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외 기업과 정책 담당자들에게 전략적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화우 공정거래그룹은 글로벌 경쟁법 전문저널 글로벌컴피티션리뷰(GCR)에서 17년간 가장 높은 등급인 ‘한국의 엘리트 로펌(Elite Firm)’에 연속 선정되며, 명실상부 ‘글로벌 공정거래 명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인 최초 GCR 평생업적상을 수상한 윤호일 명예대표변호사, 한철수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등 오랜 노하우를 지닌 전문가들과 검찰 공정거래조사부 출신 변호사, 최일선에서 현장을 경험한 공정위 출신 전문위원 등 최정예 전문가 50여명이 포진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에 합류한 오 변호사와 신 고문의 경험과 지식이 더해져 화우는 불공정 거래 행위, 부당 공동행위, 기업결합 등 공정거래 업무 전반에서 전통 강자의 위상을 강화하게 됐다는 것이 화우 측 설명이다.
이명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주병기 공정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알 수 있듯이 최근 정부의 불공정 행위, 사익편취 등에 대한 규제는 점점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화우는 두 전문가의 합류를 통해 고객들에게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규제대응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