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與최고위 “개헌, 국회 주도로 차질없이 진행돼야”
朴대통령, 개헌 추진 선언
- “내각제?지방분권개헌?” 남경필·원희룡·박원순·안희정 협치 토론 - 최순실 게이트, 대통령 빠진 개헌론 불씨 살려 - 정진석 “‘최순실사태’ 재발막는 확실한 방법은 ‘개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