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검토 중인 환자 대상 인체조직 고지 및 이식 목적 기록 의무화와 관련해서도 엘앤씨바이오는 이미 대응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환자 고지 및 기록 절차를 체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향후 생산되는 제품부터 순차적으로 반영해 의료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부연했다.
안전관리 측면에서는 현재까지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엘앤씨바이오는 “부작용 관리 체계가 현재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202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심각한 이상반응 사례는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고 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제품 확산 과정에 대해서도 “미용 목적의 대중 대상 광고는 회사 차원에서 진행하지 않고 있다”며 “리투오의 확산은 마케팅이 아니라 의료진과 환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평가에 기반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리쥬란, 쥬베룩 등 기존 스킨부스터 대비 효과와 안전성 측면에서의 차별성이 의료현장에서 공유되며 사용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엘앤씨바이오에서 인체조직 적합성 평가를 총괄하고 있는 이주희 부회장은 “인체조직은행 중 의학적 근거와 연구 결과를 가장 많이 축적해 온 만큼, 앞으로도 근거 기반 접근을 통해 안전성과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지관 안 다니면 알 수 없어…'그들만의 리그'된 노인 일자리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083t.jpg)

![기름값 올라도 남는게 없다…영세 주유소 줄줄이 경매행[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80013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