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설 연휴 기간 가족 모임과 홈다이닝 수요가 집중되며 ‘트리플 치즈 피자’의 일 판매량은 평소 대비 최대 7배까지 급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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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제품은 콤비네이션 디럭스 피자(1만4980원)다.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넘겼다. 페퍼로니와 햄 등 4가지 고기 토핑에 양파, 양송이, 피망 등 채소를 풍성하게 더해 시각적 만족도와 식감을 동시에 강화한 점이 대중적 선호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불고기와 리코타 치즈를 강조한 불고기 리코타 피자(1만5980원), 두 가지 페퍼로니를 적용한 더블 페퍼로니 피자(1만3980원), 모짜렐라, 체다, 고다 치즈를 조합해 풍미를 높인 ‘트리플 치즈 피자(1만2980원) 등도 1만원대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가족 먹거리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강화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가격 대비 만족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고객이 선택 이유가 분명한 상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며 “이마트 피자를 고물가 시대에 신뢰할 수 있는 가족 먹거리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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