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최대 90도 범위 내 좌우 자동 회전 기능 △좌식·입식 환경 모두에 대응하는 높이 조절 구조 △버튼 한 번으로 제어 가능한 2단계 온도 조절 등 사용자의 생활 패턴에 맞춘 기능을 탑재했다. 선풍기형으로 되어 있어 한 곳에만 열이 집중되지 않고 더 넓게 온기가 퍼지도록 설계했다.
과열 위험을 감지해 전원을 차단하는 전도 안전 장치와 설정된 시간 이후 자동으로 전원을 끄는 타이머 설정 기능도 갖췄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취침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열 방출을 차단하는 뒷 커버, 과전류 방지 장치 등 다중 안전 장치를 더해 화재 사고 위험을 줄였다. 안정적이고 내구성이 높은 구조로 설계돼 장시간 사용에도 안전성을 확보했다.
신일전자 관계자는 “올해 난방가전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인 ‘선풍기형 히터’도 출시 두 달 만에 약 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다양한 사용 환경에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난방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