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오픈 연기’ 티몬, 파트너사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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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9.03 09:31:0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티몬은 3일 오후 3시에 파트너사들과의 신뢰 회복 및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몬은 이미 재오픈 준비를 완료했지만, 최근 제휴 카드사 및 관계기관들의 민원 제기로 인해 오픈 일정을 연기했다.

이에 따라 재오픈을 기다려 왔던 파트너사들에게 혼선과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오픈 연기 배경 및 현황, 파트너사 피해 최소화 방안, 향후 운영 전략 및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단순 안내를 넘어 파트너사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운영 방안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티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트너사의 우려와 건의를 경청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재오픈 일정이 불확실하게 지연된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더 안정적이고 상생할 수 있는 티몬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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