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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석훈은 특별한 사건이 아닌 차곡차곡 쌓여가는 이야기가 곧 동화가 되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모습 자체가 아름다운 결말이 되는 과정을 노래한 신곡으로 따스한 울림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석훈은 신곡 발매를 기념해 축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잊지 못할 결혼식을 만들고 싶은 5월의 신랑 신부와 가족, 친구들을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사연을 접수 받는다. 접수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소속사는 “이석훈은 영원을 약속하는 순간에 어울리는 신곡으로 실제 결혼식 현장을 찾아 축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