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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완 행안부 사회재난실장은 경기도와 양주시의 ASF 방역 대책을 확인하고, ASF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당부했다. 또 거점 소독시설을 찾아 종사자 및 축산차량 방역관리 상황과 겨울철 소독 시설 동파 대비책을 점검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49차 ASF 발생 이후, 방역대 및 도축장과 역학 관계가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정밀·임상 검사, 세척·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아울러 설 연휴(1월 24일~31일)를 전후로 전국 농장을 일제 소독하고, 연휴 기간 양돈농장과 인접 도로에 귀성객이 출입하지 않도록 홍보도 강화했다.
홍 실장은 “정부는 ASF가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농가에서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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