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나사는 지난 2016년 X-57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전기로만 운행하는 항공기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X-57는 리튬 이온 배터리로 14개의 전기 모터를 가동해 작동한다. 나사는 이 비행기가 영하 23도~영상 63도 사이의 극심한 환경과 비행 중 발생하는 진동을 견디도록 만들었다. 최대 속도는 시속 277km로, 일반 여객기의 속도(시속 900km)보단 느리지만 연료 비용은 기존의 6분의 1 수준이다.
당초 나사는 프로젝트 기간인 오는 9월 X-57의 시범 비행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기계 문제와 실험용 하드웨어 개발 관련 문제로 안전성에 문제가 생겼다. 이에 나사는 계획된 프로젝트 기간 내 비행 조건이 충촉되지 않을 것을 예상해 X-57의 시범비행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도 나사는 “X-57 프로젝트 팀은 배운 교훈을 통해 업계에 기초 정보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