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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과 영어로 대화하세요"... 웅진컴퍼스, '웅진빅박스 프리미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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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17.08.10 13:37:03
사진=웅진컴퍼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영어교육업체 웅진컴퍼스는 동영상 기반 어린이 영어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웅진빅박스 프리미엄’을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웅진빅박스 프리미엄은 기존에 무료 이용이 가능했던 ‘웅진빅박스’에 학습용 콘텐츠와 쌍방향 소통 기능을 강화한 부가서비스다. 게임형 액티비티 스피킹 액티비티 프로그램인 ‘요정의 숲’은 다양한 문장표현을 활용한 음성인식 기반 감성지능 챗봇 캐릭터 ‘몬티’와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했다.

영어 읽기를 돕는 ‘리더스 플레이북’을 제공하고 ‘바다나무 잉글리시’, ‘꼬모’, ‘키오카’ 등 유튜브 동영상 외 2500여편의 인기 애니매이션까지 무제한으로 볼 수 있다. 제휴 콘텐츠는 올 연말까지 최대 5000여편까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웅진빅박스의 부가서비스는 이용 가능한 서비스에 따라 최소 1000원부터 1만6000원까지 다양한 월정액 상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최회영 웅진컴퍼스 대표는 “웅진빅박스는 리딩과 쓰기에 한정된 기존 영어학습지와 달리 미디어 기반의 영어학습지로 음성인식 기능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활용해 집에서도 충분히 스피킹 연습이 가능하다”며 “무엇보다 아이의 학습 빅데이터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아이의 학습성향을 세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엄마표 영어 학습지도’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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