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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대학 인문 역량 강화 사업(COR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사회 인문학을 발전시키고자 열리는 것이다. 국문학과 및 사학과, 창의융합교육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교내 교수진들이 참여해 직접 강연을 이끌 예정이다.
3일 서신혜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의 ‘win-win 전략이 숨긴 이야기’를 시작으로 송원찬 창의융합교육원 교수의 ‘키워드로 보는 중국, 중국인’(17일), 신성환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인스타그램과 유투브 시대의 영상문화’(31일),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문학에서 사랑을 찾다’(14일), ‘박찬승 사학과 교수의 ’한국인과 한국문화‘(28) 등 강연들이 예정돼 있다.
서경석 한양대 CORE사업단장은 “이번 시민대학은 인문학 진흥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성동구립도서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인문학 강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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