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백화점, 보메메르시에 '미닛 리피터 포켓 워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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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롯데백화점이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 본점에서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보메메르시에'의 전 세계 30개만 있는 '미닛 리피터 포켓 워치'의 첫 번째 작품인 1번 제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미닛 리피터 포켓 와치'의 가격은 6500만원이며,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버튼 및 양가죽 스트랩이 장착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