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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욕 코트리에는 △므아므(MMAM) △로에(LEAUET) △프레노(FLENO) △디아서(TheAuthor) △하가히(Hagahi) 5개 브랜드가 르돔 공동관으로 참가한다. 이들 브랜드는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와 강점을 지닌 동시에 독창적 디자인, 고급 원단과 정교한 테일러링,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협회는 이번 코트리 참가를 통해 바이어 네트워크 확대, 실질적인 오더 수주, 현지 시장 진입 가능성 검증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국내 여성복 브랜드가 가진 차별화된 경쟁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미국 패션 시장은 하이엔드 여성복 수요가 꾸준히 증가세다.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수용도가 높아 한국 브랜드가 성장 잠재력을 실현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성래은 한국패션협회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추진 중인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을 통해 K패션이 아시아를 넘어 미주 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주목받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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