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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에스투더블유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재계약 소식을 알리면서 “서비스 제공 범위가 대폭 확대된 이번 계약은 전년도에 진행한 최초 계약 대비 3.5배를 웃도는 금액으로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퀘이사는 AI 기반의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능을 통해 조직 내부의 보안 시스템으로는 감지하기 어려운 외부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으로, 지난해 3월에 본 정부기관과 퀘이사 공급에 관한 신규 계약을 맺으며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서 자사 제품의 기술적 완성도와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현지 법인을 신설해 본격적인 일본 사업 확장에 나서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