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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상회는 지난해 8월 서울 역삼점에 처음 직영점을 열고 시작했다. ‘마초족발’과 ‘뿌링족발’ 등 전통과 뉴트로를 콘셉트로 직장인과 젊은 세대 입맛을 공략해 왔다. 매장은 우드 톤과 은은한 조명을 사용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꾸며 고품격 외식 공간으로 호평을 받았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은 핵심 역량을 결집해 1년 가량 시제품을 연구하고 6개월 동안 현장 테스트를 거쳐 사업 경쟁력을 강화했다.
족발상회 관계자는 “직영점을 관리하며 시행착오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면서 가맹점 확대에 필요한 제반 작업을 마쳤다”며 “운정점을 기반으로 가맹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족발상회는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매월 둘째와 넷째주 수요일 역삼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 참석 후 매장을 오픈한 초기 20개 점은 가맹비 면제 등 2000만 원 상당의 비용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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