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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해외로 뻗어나가는 제주도산 키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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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I 2015.12.14 12:46:39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뉴질랜드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에서 생산된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싱가포르로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제스프리는 지난 2004년 서귀포시와 생산 협약을 체결해 2007년 1월 제주 골드키위를 처음 선보였으며 현재 150개 농가가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처음 국내산 키위를 해외 수출한 제스프리는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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