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현대백서 한정 컬렉션·체험형 콘텐츠 운영
랩그로운 다이아로 구현한 친환경·윤리적 가치 강조
국내 최초 美 친환경 SCS 인증…‘지속가능 럭셔리’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기반 지속가능 주얼리 브랜드 ‘그린다이아’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홀리데이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지속가능한 럭셔리’를 주제로 친환경 다이아몬드와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전시·판매 복합 공간이다.
 | | (사진=그린다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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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11월 25일~30일)과 현대백화점 압구정점(12월 5일~18일)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뉴욕컬렉션 기반의 홀리데이 한정 주얼리를 선보이고, 퍼스널 컬러 스타일링 추천, 브랜드 콘셉트를 살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요소도 마련했다. 일부 제품은 시즌 한정 특별가로도 판매한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실험실에서 만든 합성 다이아몬드로, 채굴 과정 없이도 천연 다이아몬드와 동일한 물리·화학적 특성을 지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린다이아는 이 다이아몬드를 활용해 환경오염과 에너지 소비를 줄였고, 국내 최초로 미국 친환경 인증인 SCS도 획득했다.
행사장에는 삼신다이아몬드의 전통 헤리티지 주얼리도 함께 전시해, 전통성과 혁신을 모두 담은 브랜드 정체성을 드러낸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를 넘어, 책임 있는 소비와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럭셔리 경험을 제안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 | (사진=그린다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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