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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써봤니?]데톨, 10배 항균효과 '3in1 키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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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3.02.13 17:47:11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항균 브랜드 데톨은 건강한 주방을 위한 신제품 항균주방세제 ‘데톨 3in1(쓰리인원) 키친시스템’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키친시스템은 SGS 인도 항균비교시험을 통해 비항균 주방세제 대비 10배 이상 항균력을 검증받은 제품으로 설거지만으로 쉽게 없어지지 않는 각종 세균을 제거해 그릇과 손, 주방 표면의 위생관리가 가능하다.

또 천연 유기산 99.9% 항균력으로 주방의 식품매개질병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데톨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은 1종 세제로 과일과 야채를 씻어도 안전하다”며 “주방세제로는 국내 처음으로 대한의사협회 인증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향은 ‘레몬&라임’, ‘그린애플&자몽’, ‘오렌지&베리’ 3종. 펌프형(750㎖)·1ℓ 리필형·3ℓ 대용량으로 가격은 7900∼1만2900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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