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 내달 새 앨범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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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셋 바이 어스'로 데뷔
6개월 만에 신보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내달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 | (사진=IST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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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넥스는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 등 7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멤버 중 동규, 인후, 시환, 아틱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이다.
이들은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를 내고 정식 데뷔해 일렉트로닉 힙합 장르 곡인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로 활동했다.
튜넥스는 데뷔 활동을 마친 이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리얼리티 콘텐츠 ‘난생처음 : 튜넥스의 첫 순간’과 비하인드 콘텐츠 ‘튠사이드’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IST엔터테인먼트는 “튜넥스 멤버들은 6개월 만의 신보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