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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청와대 참모까지 나서서 집을 판 것처럼 칭송해놓고, 이젠 일언반구 없다”며 “알고보니 이재명·김혜경 공동 소유인데, 보유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해 집을 팔아도 입주권이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집을 사도 현금 청산할 수 밖에 없다”며 “이 대통령과 참모들도 ‘이재명표 누더기 부동산 정책’을 모른다는 뜻이다. 월세 지옥을 만든 책임자들을 당장 경질하라”고 촉구했다.
4일 SNS서 "시세 차익 노리지 말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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