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포토]최용석 신일그룹 회장, "신일골드코인은 싱가포르 동명법인이 운영, 우리와 무관"
구독
방인권 기자
I
2018.07.26 10:39:4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최용석 신일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신일그룹, 돈스코이호 관련 미디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신일그룹은 돈스코이호에서 밧줄로 고정된 여러개의 상자묶음을 확인했지만 금화 또는 금괴가 있는지에 대한 확인은 파악하지 못하였으며, 언론에 보도된 150조원이란 금액이 어떤 계산적 방식으로 추론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논란이 일고 있는 싱가포르 신일그룹화는 상호만 같으며, 신일골드코인, 신일광채그룹, 제이유앤글로벌 등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
신일그룹
#
돈스코이호 관련 미디어 간담회
주요 뉴스
홍명보, 귀국 이틀만 돌연 미국행…"할 이야기 있다, 언젠가는…"
"회장님한테 인사해야 월급 올라"...李대통령, '니가 좋아' 영상 공유
"한국행 엄두 못 내"…日 관광객 발길 돌리는 까닭
"장윤정과 화해했다" 믿게 한 뒤 투자 권유…친모 행방은 '오리무중'
140t 잔해서 8일 버텼다…베네수엘라 지진 생존자 기적적 구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