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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는 이런 정책 기조에 맞춰 설계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다. 단순 산업 분산이 아닌 정책 효과가 기업 실적과 주가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선별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 실적 개선과 수주 확대, 정책 발표 등의 이벤트 발생 시 기민하게 대응하는 운용 전략을 통해 초과성과를 추구한다.
투자 비중은 삼성전자(21.37%), SK하이닉스(13.16%), 선익시스템(5.49%), 삼양식품(4.88%), 기아(4.87%), 효성중공업(4.67%), LS ELECTRIC(3.80%), 한스바이오메드(3.77%), 티에스이(3.71%), S-Oil(3.41%) 순이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은 30.65%로, 같은 기간 코스피 (KOSPI) 지수 상승률(27.43%)을 웃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는 국내 전략산업의 핵심 기업들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액티브 ETF”라며 “코스피와 코스닥 구분을 넘어 경쟁력 있는 종목을 선별해 투자함으로써 정책 모멘텀과 기업 펀더멘털을 동시에 반영하는 투자 대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