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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경기 3명(김정호·심성기·전성언) △강원 2명(이범석·이원한) △충북 2명(김원일·전선우) △충남 2명(정세희·문찬호) △전북 2명(서재식·박정천) △전남 3명(문준호·정기선·김성철) △경북 3명(이헌숙·송왕규·지윤희) △경남 3명(서철호·박춘제·한성수) △제주 1명(김종근) 등 21명이 선발됐다.
수상자는 전국 산림조합에서 후보 선발 과정을 거쳐 결정됐다. 세부적으로 산림복합경영과 연계한 체험교실 운영, 표고·밤·산양삼·오미자·호두 등 임산물 생산과 새로운 상품개발, 음나무·두릅·취나물 등 산채류의 생산·판매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임업인들이 선정됐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국내 임업의 경쟁력을 높여 온 임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조합은 임업인 권익 증진과 산림경영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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