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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 예정 주식 수는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기준으로 35만262주(발행주식총수의 약 4%)다.
엠에프씨는 이경영진이 직접 나서는 주주친화 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근 황성관 대표가 자기 자금으로 장내 매수를 단행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준 데 이어, 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으로 주주중심 경영 기조를 강화했다.
엠에프씨 관계자는 “하반기 개량신약 원료 출시와 인공지능(AI) 제형연구센터의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 및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실적 개선 흐름 속에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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