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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 일대에는 지난주 짧은 시간 동안 누적 강수량 4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져 주택 침수 579건, 비닐하우스 2000동 등 잠정 피해액 2500억원 규모의 막대한 재산 피해 발생했다. 피해가 커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되기도 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긴급 복구팀은 오는 25일까지 예산군 수해 현장에 상주하며 부품 건조, 교체, 수리 등 서비스 작업을 이어간다.
귀뚜라미는 예산군 이외에도 수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등 각 지역에 긴급 복구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 기후 변화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잦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지역 서비스센터와 대리점 등을 중심으로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며 원활한 고객 서비스가 이뤄지도록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이 하루빨리 피해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며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고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각 지역별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침수된 가정용 보일러를 일반인이 임의로 세척해 사용하면 매우 위험하다. 침수 피해를 입었다면 반드시 자격을 갖춘 전문 수리 기사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점검이 필요하다면 귀뚜라미보일러 공식 서비스센터와 카카오톡 AS 접수 시스템 등을 활용해 서비스를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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