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연두 기자] 천재현 헌법재판소 공보관은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재 별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 측이 전날 7차 변론기일에서 증인신청한 강의구 대통령비서실 1부속실장·신용해 법무부 교정본부장·박경선 전 서울동부구치소장 등 3인을 채택할지 여부에 대해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 | 헌법재판관들이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 7차 변론기일에 참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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