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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이 신한카드와 연계해 선보이는 고금리 특화 적금 상품으로 2020년 10월 첫 출시 이후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이번 10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월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신한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는 최대 5.0%다. 적용 대상은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처음 발급하는 고객 △기존 신한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된 고객 △기존 신한카드 무실적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고객 △신한카드 탈회 후 90일이 경과한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마케팅 전체 동의를 완료하고 적금 가입월을 포함한 9개월 동안 총 월 사용금액 10만원 이상인 달이 8회 이상이면 5.0%포인트, 4회 이상이면 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협에서 개설한 본인 명의 자유입출금식 계좌를 신협-신한 제휴카드 결제계좌로 등록할 경우 0.2%포인트 △신협 자유입출금식 계좌에 플러스 정기적금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총 납입 횟수의 3분의 2 이상을 자동이체로 납입할 경우 0.2%포인트 △적금 가입월부터 만기 전전일까지 연속 3개월간 월 50만원 이상 급여이체 시 0.1%포인트가 추가 제공된다.
신협-신한 제휴카드는 △신한카드 B.Big(신협) △신한카드 Sipmple+(신협) △신한카드 Shopping(신협) △신한카드 Deep Once Plus(신협) △신한카드 RPM+ Platinum(신협) 등 총 5종이다.
김형선 신협중앙회 총무본부장은 “신한카드 연계형 플러스정기적금은 카드 이용실적과 신협 거래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 연 최고 8.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고객의 목적자금 마련과 실질적인 자산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협 플러스정기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협 영업점과 비대면 채널인 ‘온(ON)뱅크’ 및 ‘리온브랜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발급 및 이용 관련 문의는 신한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