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 이사장은 대통령이 추천했고 나머지 4명은 국회가 추천했다.
또 국회는 전날 본회의에서 국교위 상임위원으로 이광호 전 대통령비서실 교육비서관과 김경회 명지대 석좌교수를 추천했다.
이 전 교육비서관은 대안학교인 이우학교 교장을 비롯해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경기도교육청 학교정책과 장학관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 때는 교육비서관으로 근무했다.
행정고시 20회 출신인 김 교수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에서 근무했다. 교육부 정책홍보관리실장을 거쳐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권한대행)을 지냈고 공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성신여대와 명지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차관급인 상임위원들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국교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된다. 상임위원까지 임명되면 국교위는 정원 21명 중 20명을 채우게 된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