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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이달 10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강남언니의 글로벌 앱 언니를 통한 한국 피부과와 성형외과 예약 시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캠페인 참여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 방문 시 사용할 수 있는 쇼핑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남언니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7월 K뷰티 및 컬처 시장 확대를 도모하는 위한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강남언니는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글로벌 챌린지’ 사업을 통해 방콕 관광기업지원센터(KTSC)에 입주한 바 잇다.
홍승일 힐링페이퍼 대표는 “강남언니는 K미용의료, 뷰티 활성화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미용의료 플랫폼으로의 역할이 더 커지고 있다”며 “글로벌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미용의료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