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 전용 휴넷플렉스, 수강생 2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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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7.16 09:52:19

출시 1년 만의 기록…임직원 교육참여율 평균 80%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은 중소·중견기업 전용 구독형 교육 멤버십 ‘휴넷 플렉스(FLEX)’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수강생 2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휴넷)
휴넷 플렉스는 교육 인프라 부족, 예산 제약, 전담 인력 부재 등 교육 현실의 한계를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휴넷이 546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95.6%의 기업이 직원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교육비 부담(42.4%) △교육 시간 부족(42.4%) △일이 바빠서(39.0%) 등으로 교육 실행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넷 플렉스는 기업이 월정액제로 가입하면 소속 임직원은 3200여 개의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 형태다. 법정의무교육과 직무·직급별 교육, 인공지능(AI), 외국어, 리더십 등 최신 트렌드와 실무를 아우르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멤버십 비용이 기업 인원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격 경쟁력이 큰 장점이라는 설명이다. 휴넷에 따르면 휴넷 플렉스 이용 기업의 임직원 교육 참여율은 평균 80%에 달한다.

휴넷은 휴넷 플렉스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15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기간 내 ‘휴넷 플렉스’에 가입한 기업에는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휴넷CEO’ 또는 ‘리더십저니’의 수강권을 기존 대비 2배로 제공한다.

‘휴넷 플렉스’는 공시대상기업집단에 포함되지 않는 중소·중견기업이라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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