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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장관 대행, 온산공단 폭발사고에 “인력·장비 총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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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25.02.10 13:42:21

진압과정서 소방대원 안전도 당부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0일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저장탱크 폭발 사고와 관련해 “소방, 경찰 및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인 고기동 행안부 차관이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재난안전관리 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그는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공단 한 공장에서 옥외 저장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인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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