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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 방문은 최근 발생한 수원 세 모녀 사건과 서대문구 모녀 사건 등 생활고를 겪는 위기가정 가족들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상황을 점검하고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 현황을 살피기 위해 추진했다.
김동근 시장은 “한파에 주변 이웃들이 조금이나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홀몸 노인들을 위한 촘촘한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의정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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