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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이종원이 주연을 맡은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이후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같은 날 7만 695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23만 723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로, 4만 3814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1655만 2321명을 나타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으로, 총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