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살목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30만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미희 기자I 2026.04.19 16:11:22

2위 ''프로젝트 헤일메리'' 누적 223만명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영화 ‘살목지’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 '살목지' 포스터.(사진=쇼박스·더램프 제공)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18일 하루 동안 21만 151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0만 203명이다.

김혜윤, 이종원이 주연을 맡은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이후 입소문을 타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같은 날 7만 6956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23만 7233명을 기록했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로, 4만 3814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1655만 2321명을 나타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 있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으로, 총 176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