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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株 줄줄이 강세…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 영향[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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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기자I 2025.08.26 09: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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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한국의 참여를 요구하자 강관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하이스틸(071090)은 전 거래일 대비 17.90% 오르고 있다. 넥스틸(092790)은 7.47% 상승 중이고, 세아제강(306200)은 2.91% 오름세다.

앞서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의 참여를 재차 요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알래스카에서 한국에 필요한 가스와 관련된 거래를 논의 중”이라며 “알래스카에서 협상을 진행 중이며, 한국과 합작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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