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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헬스뉴트리션·박세리, 어르신에 '세리선물세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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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아 기자I 2021.12.29 16:29:14

셀렉스 제품 200여 개 종로종합사회복지관 기부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매일유업(267980)의 자회사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셀렉스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박세리 프로골프 감독과 함께 종로구립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물품을 기부했다.

▲매일헬스뉴트리션·박세리, 종로구 어르신에 ‘세리선물세트’ 기부 기념식. (사진=매일홀딩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전날 박세리와 함께 200여 개의 ‘세리클로스가 전하는 세리선물세트’를 만들어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세리선물세트는 중장년층의 근육건강을 위한 셀렉스 코어프로틴 음료와 셀렉스 코어프로틴 너츠바, 장건강을 위한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로 구성됐다.

박세리 감독은 “새해에는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근육 건강과 장 건강에 좋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적당한 운동과 셀렉스로 더욱 건강하게 연말연시를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지난 17일 방송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세리클로스’로 변신, 아파트 경비원과 택배기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지난해 셀렉스 브랜드 모델로 박 감독을 발탁했다. 이후 ‘대한민국 1등 단백질 근육자신감’ 캠페인을 진행하며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박 감독의 ‘맨발투혼’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근육건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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