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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의 존 모라한 사무총장 권한대행, IVI 홍보대사인 배우 이범수씨와 딸 소을양, 부인 이윤진씨, IVI한국후원회 조완규 상임고문, 양현재단 최은영 이사장(왼쪽부터)이 IVI의 어린이 대상 공중보건 및 기부교육 프로그램인 ‘키키 프로그램’의 발족을 축하하며 환하게 웃고있다.
IVI '키키프로그램'은 국내 어린이들에게 전염성질환이 어떻게 확산되고, 예방 될 수 있는지를 교육하며,저축을 통해 개발도상국에서 전염병으로 고통 받는 개도국 아이들을 돕도록하여 세계시민의식함양과 나눔 문화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IVI(국제백신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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