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설 연휴 기간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2026년 구정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무상점검 서비스에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너럴모터스 한국사업장(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등 국내 5개 제작사가 모두 참여한다. 기간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다. 르노코리아는 9일부터 13일까지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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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은 엔진·공조장치 상태,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상태,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도 점검,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와이퍼, 휴즈 상태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무상점검 후 필요한 경우 워셔액 보충 등은 그 자리에서 무상으로 실시한다. 또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등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