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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릴레이는 한국 아티스트 버블 콘텐츠를 일본 전용 bubble for JAPAN 앱에서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한 서비스다. 이를 통해 일본 팬들은 일본 아티스트와 한국 아티스트의 버블을 하나의 앱에서 즐길 수 있다.
기존에는 한국 아티스트 버블을 이용하려면 별도 앱을 다운로드해야 했으나,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아티스트로부터 도착하는 메시지, 영상, 사진, 음성 등 콘텐츠는 한국 디어유 버블 앱과 동일한 내용으로 전송된다.
버블 릴레이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14팀이 대거 참여한다.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강인,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엔시티, 루카스, 웨이션브이, 에스파, 라이즈, 엔시티 위시 등 1세대부터 최신 그룹까지 SM 대표 아티스트와 팀들이 포진했다.
디어유 관계자는 “앞으로 한국에서 버블에 참여 중인 아티스트들을 버블 릴레이를 통해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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