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2018년부터 매년 성모자애복지관을 이용 중인 장애인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엔 지난해 연말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 600만원을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 2곳에 후원했다.
또 공사는 임직원 성금으로 돌봄드림과 함께 압박조끼 40벌(총 400만원 상당)을 제작해 발달장애 아동 치료 기관에 후원할 예정이다. 발달장애 아동들이 압박조끼를 입으면 안정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늘어나 치료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유정열 공사 사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아졌다”며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고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임직원 모두가 참여·마련한 성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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