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은 시공사인 대보정보통신컨소시엄과 현장 설계 등을 진행한 뒤 6월 착공할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기반시설은 5공구 344만㎡, 7공구 297만㎡ 등 전체 641만㎡ 일원에 구축된다.
주요 시설은 △버스정보안내시스템 경광등 △방범 감시카메라 △과속경보시스템 △교통정보수집 CCTV △공공형 WiFi(와이파이) △빅데이터 예측분석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사업비는 93억원이 투입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송도 5·7공구에 정보통신기술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융합한 행정·교통·방범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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