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치즈스틱은 두툼한 모짜렐라 치즈를 통으로 튀겼다. 입으로 베어 물었을 때 길게 늘어나는 치즈로 시각적인 재미를 준다. 미국식 내슈빌 소스와 렌치 소스까지 더해 현지 풍미를 살렸다.
최근 ‘두쫀쿠’, ‘버터떡’ 등 SNS상 화제가 된 메뉴를 경험하고자 하는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GS25가 다음 타자로 치즈스틱을 제시한 것이다.
GS25는 앞으로도 SNS 주요 키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속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판선영 GS리테일 FF팀 상품기획자(MD)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비주얼과 재미 요소를 갖춘 먹거리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며 “사전예약을 통해 고객 반응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트렌드 상품을 가장 빠르게 선보이는 구조를 강화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